“하루 세끼 다 챙겨 먹으면 살이 더 찌나요?”… 성인 다이어트의 오해와 진실
“하루 두 끼로 줄였는데도 살이 안 빠져요.”직장인 김윤호(35) 씨는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거르고 점심, 저녁만 먹는 식단을 유지했다. 하지만 3개월째 체중은 거의 변화가 없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일상 루틴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9월 20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
- 위탁의료기관에서 대상별 순차 진행…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동시 접종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지역 내 위탁의료기관 375곳에서 무료로 인플루엔자...
양파·사과 등 10대 농산물 중심 ‘역대 최대’ 농번기 인력 공급
공공부문에서 인력수요 50% 지원…외국인력 공급 확대 등
‘제36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서 ‘농번기 인력지원 대책’ 수립
정부가 사과, 마늘, 양파 등 국민생활에 밀접한 10대 품목을 중심으로 이번 농번기에 역대...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뼈 건강 유지하기
뼈 건강은 전반적인 신체 건강과 삶의 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뼈의 밀도와 강도가 감소하게 되므로, 이를 예방하고 유지하기 위한 운동과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의 효능과 섭취 방법
식물성 단백질은 최근 몇 년간 건강한 식단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식물성 식품에서 얻어지는 단백질을 의미하며, 고기나 유제품과 같은 동물성 단백질...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아요”…초여름 수면장애, 실내 환경부터 점검
밤 12시에 잠자리에 들어 7시간을 잤는데도 아침이 되면 개운하지 않다. 머리는 무겁고, 하루 종일 졸림과 피로가 반복된다. ‘잠의 양’은 충분한데도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는 이유는...
“한여름에도 손발이 차가워요”… 냉증 체질은 단순한 체질이 아니다
“한여름에도 발이 시리고, 실내 에어컨 바람만 맞아도 온몸이 떨려요.”40세 회사원 이선경 씨는 여름에도 무릎 담요와 양말을 꼭 챙긴다. 주변에선 ‘예민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지만,...
운동 전후 수분 섭취, 운동 성과를 높이는 비결
운동 전후의 수분 섭취는 운동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수분은 신체의 여러 기능을 지원하며, 운동 중 적절한 수분 공급은 성능 향상, 회복, 그리고 전반적인...
전통 장 문화 계승!… ‘금천강희맹장독대’ 프로그램 운영
- 2월 3일(월)부터 2월 7일(금)까지 180명 ‘선착순 모집’
- 2월 ‘장 담그기’부터 4월 ‘장 가르기’, 10월 ’장 나누기‘ 총 3회 과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월 3일(월)부터 2월 7일(금)까지 구민을 대상으로 ‘금천강희맹장독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강희맹장독대’는 조선시대 문인 강희맹 선생이 금천구에서 집필한 사시찬요초에 기록된 장 담그기 방법을 현대적으로 재현하며, 바른 먹거리와 친환경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총 3회로 구성돼 금천구 보건소 6층 하늘정원에서 영양사와 함께 진행된다. 참여자는 2월 17일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4월 ‘된장과 간장을 가르기’, 10월 ‘장 나누기’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올해는 가족 단위 참여를 위한 ‘가족장독대’ 프로그램이 새롭게 개설돼 주말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는 직접 담근 된장(3kg)과 간장(500ml)을 가져갈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180명이며, 전통 장 담그기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전화로 사전 신청 후 보건소 3층 비만클리닉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통 장 담그기는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우리 고유의 식문화를 배우고,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금천강희맹장독대 사업을 더욱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금천 강희맹 요리교실, 동네방네 금천장독대, 전통 식문화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금천 강희맹 요리교실’은 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전통 장을 활용한 건강 요리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동네방네 금천장독대’는 각 동 주민자치회 및 자원봉사단체를 중심으로 장 담그기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 식문화 축제’는 올해 중 구청 광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전통 놀이, 장 담그기, 전통 음식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출처 : 금천보건소 보건정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