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지 조절 스킨케어
여름철은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과도한 피지 분비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름철...
봄, 전국을 걸으며 느끼는 아름다운 산책로
봄철은 자연이 깨어나는 따뜻한 계절입니다. 전국 곳곳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들이 존재합니다. 이번에는 전국 각지의 봄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를...
운동으로 건강한 가을 보내기, 체중 감량의 필수 전략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맑은 공기로 운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계절입니다. 건강한 가을을 보내면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전략을 소개합니다.
운동의 중요성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은...
‘고향사랑기부’ 쉬워진다…민간 플랫폼과 연계 추진
8월에 민간 참여기업 공모 시작…올해 안 사업 시범 시행
앞으로 국민이 보다 자주 활용하고 친숙한 민간 사이트와 앱에서도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민간 플랫폼을...
새해에도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하세요!
새해에도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하세요!
- 참여 기준 완화 등 현장 의견 적극 반영, 올해도 꾸준한 인기 예상 -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2025년 새해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종합청사에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편의점 개점
- 금천구, 청사 내 직원복지와 민원편의 향상을 위해 GS25 금나래아트홀점 개점
-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를 돕는 장애인직업훈련형 편의점으로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기 위해 구청 매점에 GS25 늘봄스토어 7호점인 ‘GS25 금나래아트홀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늘봄스토어'는 발달장애인에게 편의점 매장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 훈련형 편의점이다. 2019년 1월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내부에 1호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GS25 금나래아트홀점’까지 문을 열면 총 7개 점포가 운영된다.
‘GS25 금나래아트홀점’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구 종합청사 내 입점한 편의점으로 금천구청, 보라매보호작업장, GS리테일이 협업하여 운영된다.
GS리테일이 편의점 상담(컨설팅)과 기술지원을, 보라매보호작업장은 장애인 근로자 노무 지원 및 실제 점포 운영과 관리를 맡아 지역 상생 매장으로서 운영한다.
구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복지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GS리테일의 늘봄스토어 확장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사 내 GS 편의점이 입점하여 직원복지와 청사 이용 주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되어 기쁘다”라며, “GS25 금나래아트홀점이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고 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는 행복한 일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출처 : 금천구청 행정지원과
“눈꽃썸 스토리” 겨울 테마 놀이터로 변신
- 12월 1일, 아이맘 강동 실내 놀이터 6개소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 12월 한 달간 가족 인형극, 원데이 클래스 등 겨울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강동구(이수희...
건설 일용근로자 고용 지원 확대…내일배움카드 500만 원으로 상향
‘건설업 일자리 지원 방안’ 발표…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 1500만원으로
고용보험 가입 촉진 ‘특별자진신고’ 운영…고용서비스 전달체계도 개선
정부가 건설업 일자리 지원을 위해 내일배움카드 한도를 연말까지 500만 원으로...
‘따뜻한 한 끼’로 온정 나눌 효도밥상 급식기관 모집
- 경로당, 종교시설 등 급식 운영 가능한 기관 대상
- 급식 기관에는 반찬공장에서 조리한 반찬과 국 배송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효도밥상’ 사업에 참여할 급식 기관을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효도밥상’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점심...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